[예약판매]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8: 직업이라는 착각> (12/5 배송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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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직업을 ‘생계의 장치’로만 여기며 살아간다. 안정적 직장이라는 주입된 가치에 정작 무엇을 원하는지 묻지 못한 채 일상을 이어간다.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8: 직업이라는 착각>은 이 익숙한 감각에 질문을 던진다. 직업은 정말로 생계를 위한 기능일 뿐인가? 아니면 나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무대가 될 수 있는가?


우리는 어떤 활동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지조차 질문하기 어려운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즐거움이야말로 고유성이 드러나는 순간이며, 고유성은 결국 내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어떻게 일할 것인가의 출발점이 된다. 당신이 사는 삶은 남의 인생이 아니라 당신 자신의 세계다. 그렇다면 '무엇이 나를 진정으로 즐겁게 하는가'라는 질문은 직업을 다시 생각하는 데서도 가장 먼저 필요한 물음일 것이다.


이번 8호는 감정, 즐거움, 정체성이 일과 만날 때, 직업이 단순한 생계의 수단을 넘어 고유성이 작동하는 삶의 방식으로 확장된다는 점을 다룬다. 그렇게 우리가 ‘직업’이라는 단어를 다시 바라보길 바라며 새로운 사유의 장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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