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magazine contemplative

당신의 것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매거진 컨템플레이티브는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찾아가는 누군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의 과정과 고찰의 결론을 담습니다. 그것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주길 바라며 담은 것은 아닙니다. 그저 이런 사유의 과정이 우리 자신을 찾아가는 것의 시작이자 전부이며, 생각보다 거창한 지식과 에너지가 필요한 게 아님을 전합니다. 우리가 고유성을 찾지 않아, 서로가 서로의 대체품이 된다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 오지 않길바라며. 당신이 당신의 것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길.

+ 생각해보기

새로운 매거진이 발행되면, 그 안에 담긴 질문을 중심으로 일주일에 한 번 오픈채팅방에서 모여 각자의 생각과 관점을 나눕니다. 같은 질문을 두고도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이 오가며, 참여자는 타인의 사유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게 됩니다.

ISSUE 1: 호불호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 그때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한 감상이나 입장을 사유해봄으로 우리의 고유성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좋아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 싫어하는 것, 싫어하지 않는 것.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첫 주제는 ‘호불호' 이다.

ISSUE 2: 일상의 감정들

우리는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감정을 느낀다. 어떤 감정은 굉장히 자극적이어서 우리에게 쉽게 인지되지만, 잔잔하게 일상에 스며든 익숙한 감정들은 우리가 눈치채지도 못하게 왔다 간다. 이런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런 다양한 감정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어떤 감정을 선호하고 불호하는지 등.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두 번째 주제는 ‘일상의 감정들'이다.

ISSUE 3: 뒷담화

뒷담화. 사전적 정의인 ‘헐뜯으려는 것’과 아마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 ‘뒤에서 하는 말’이 합쳐서 막연하게 뒤에서 하는 모든 말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뒷담화의 여러 이점을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선한 의도와는 선할 수 있고, 악한 의도와는 한없이 거짓되거나 악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를 보이는 뒷담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어떤 입장과 태도를 취하는지,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세 번째 주제는 ‘뒷담화'이다.

ISSUE 4: 먹고사는 문제

먹고사는 문제. 이 생각을 우리의 삶의 주인자리에 놓는 삶이 안정적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철든 어른의 모습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다면, 과연 그것이 사실인지 고찰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들의 대부분은 삶이 가능성을 따져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안정적인 삶이란 것이 있는 것일까? 그렇게 사는 것과 ‘좋은 삶’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네 번째 주제는 ‘먹고사는 문제'이다.

ISSUE 5: 이상한 사람들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을 선택한다. 출근, 점심, 퇴근. 적당한 취미.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삶. 그것이 보통의 삶. 그러나 그 삶에서 벗어난 이상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저렇게 해서 밥은 잘 먹고 다닐 수 있을지. 대다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가치를 던져버리는. 도대체 이유는 무엇이고, 추진력은 어디서 나오는지. 그들은 실로 이상해 보인다. 세상이 말하는 ‘현실성’에 관한 잣대를 들이밀 수조차 없는 그들의 미래를 가린 것이 진짜 안개일까 아님 푸르른 하늘을 잠시 가린 구름일까? <월간 컨템플레이티브>가 다섯 번째로 함께 사유하고자 하는 주제는 ‘이상한 사람들’이다.

ISSUE 6: 타인의 나다움

우리는 고유성을 잃어가는 사회 속에서 타인의 다름과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을까.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6: 타인의 나다움>은 획일화된 사회가 만들어낸 고유성의 부재를 되짚으며, 각자의 고유함이 만들어내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사유의 주제로 삼는다. 나다움은 단지 개인의 특성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더 깊어지고, 이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원리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벌써 여섯 번째 사유의 장을 열고 있는 컨템플레이티브와 함께, 타인의 고유성과 나의 고유성, 그리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함께 고찰하며 나 자신을 더 발견해보자.

ISSUE 7: 선택의 두려움

우리는 정말 스스로의 의지로 삶을 선택하고 있을까.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7: 선택의 두려움>은 고유성을 발견하고도 쉽게 선택할 수 없는 현실을 응시한다. 한국 사회가 만든 '안전한 정답'이라는 그림자 아래, 많은 이들은 진짜 자신을 향한 갈망을 숨긴 채 살아간다. 이 책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구조적 불안, 실패를 감당할 수 없는 사회적 제약을 짚어내며, 진정한 자유의지란 무엇인지 묻는다. 개인의 결단을 넘어, 새로운 시도에 따뜻한 울타리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한다. 이번 사유는, 당신 안에 숨겨진 선택의 용기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더욱 선명하게 밝혀줄 것이다.

ISSUE 8: 직업이라는 착각

우리는 어떤 활동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지조차 질문하기 어려운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즐거움이야말로 고유성이 드러나는 순간이며, 고유성은 결국 내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어떻게 일할 것인가의 출발점이 된다. 그렇다면 무엇이 나를 진정으로 즐겁게 하는가라는 질문은 직업을 다시 생각하는 데서도 가장 먼저 필요한 물음일 것이다.  이번 8호는 감정, 즐거움, 정체성이 일과 만날 때, 직업이 단순한 생계의 수단을 넘어 고유성이 작동 하는 삶의 방식으로 확장된다는 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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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컨템플레이티브는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찾아가는 누군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의 과정과 고찰의 결론을 담습니다. 그것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주길 바라며 담은 것은 아닙니다. 그저 이런 사유의 과정이 우리 자신을 찾아가는 것의 시작이자 전부이며, 생각보다 거창한 지식과 에너지가 필요한 게 아님을 전합니다. 우리가 고유성을 찾지 않아, 서로가 서로의 대체품이 된다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 오지 않길바라며. 당신이 당신의 것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길.

+ 생각해보기

새로운 매거진이 발행되면, 그 안에 담긴 질문을 중심으로 일주일에 한 번 오픈채팅방에서 모여 각자의 생각과 관점을 나눕니다. 같은 질문을 두고도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이 오가며, 참여자는 타인의 사유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게 됩니다.

ISSUE 1: 호불호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 그때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한 감상이나 입장을 사유해봄으로 우리의 고유성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좋아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 싫어하는 것, 싫어하지 않는 것.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첫 주제는 ‘호불호' 이다.

ISSUE 2: 일상의 감정들

우리는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감정을 느낀다. 어떤 감정은 굉장히 자극적이어서 우리에게 쉽게 인지되지만, 잔잔하게 일상에 스며든 익숙한 감정들은 우리가 눈치채지도 못하게 왔다 간다. 이런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런 다양한 감정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어떤 감정을 선호하고 불호하는지 등.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두 번째 주제는 ‘일상의 감정들'이다.

ISSUE 3: 뒷담화

뒷담화. 사전적 정의인 ‘헐뜯으려는 것’과 아마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 ‘뒤에서 하는 말’이 합쳐서 막연하게 뒤에서 하는 모든 말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뒷담화의 여러 이점을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선한 의도와는 선할 수 있고, 악한 의도와는 한없이 거짓되거나 악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를 보이는 뒷담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어떤 입장과 태도를 취하는지,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세 번째 주제는 ‘뒷담화'이다.

ISSUE 4: 먹고사는 문제

먹고사는 문제. 이 생각을 우리의 삶의 주인자리에 놓는 삶이 안정적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철든 어른의 모습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다면, 과연 그것이 사실인지 고찰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들의 대부분은 삶이 가능성을 따져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안정적인 삶이란 것이 있는 것일까? 그렇게 사는 것과 ‘좋은 삶’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그냥 흘러갈 것들에 대한 사유의 시작과 과정, 결론을 담는 월간 컨템플레이티브의 네 번째 주제는 ‘먹고사는 문제'이다.

ISSUE 5: 이상한 사람들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을 선택한다. 출근, 점심, 퇴근. 적당한 취미.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삶. 그것이 보통의 삶. 그러나 그 삶에서 벗어난 이상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저렇게 해서 밥은 잘 먹고 다닐 수 있을지. 대다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가치를 던져버리는. 도대체 이유는 무엇이고, 추진력은 어디서 나오는지. 그들은 실로 이상해 보인다. 세상이 말하는 ‘현실성’에 관한 잣대를 들이밀 수조차 없는 그들의 미래를 가린 것이 진짜 안개일까 아님 푸르른 하늘을 잠시 가린 구름일까? <월간 컨템플레이티브>가 다섯 번째로 함께 사유하고자 하는 주제는 ‘이상한 사람들’이다.

ISSUE 6: 타인의 나다움

우리는 고유성을 잃어가는 사회 속에서 타인의 다름과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을까.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6: 타인의 나다움>은 획일화된 사회가 만들어낸 고유성의 부재를 되짚으며, 각자의 고유함이 만들어내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사유의 주제로 삼는다. 나다움은 단지 개인의 특성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더 깊어지고, 이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원리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벌써 여섯 번째 사유의 장을 열고 있는 컨템플레이티브와 함께, 타인의 고유성과 나의 고유성, 그리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함께 고찰하며 나 자신을 더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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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스스로의 의지로 삶을 선택하고 있을까. <월간 컨템플레이티브 7: 선택의 두려움>은 고유성을 발견하고도 쉽게 선택할 수 없는 현실을 응시한다. 한국 사회가 만든 '안전한 정답'이라는 그림자 아래, 많은 이들은 진짜 자신을 향한 갈망을 숨긴 채 살아간다. 이 책은 선택을 망설이게 만드는 구조적 불안, 실패를 감당할 수 없는 사회적 제약을 짚어내며, 진정한 자유의지란 무엇인지 묻는다. 개인의 결단을 넘어, 새로운 시도에 따뜻한 울타리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한다. 이번 사유는, 당신 안에 숨겨진 선택의 용기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더욱 선명하게 밝혀줄 것이다.

ISSUE 8: 직업이라는 착각

우리는 어떤 활동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지조차 질문하기 어려운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즐거움이야말로 고유성이 드러나는 순간이며, 고유성은 결국 내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어떻게 일할 것인가의 출발점이 된다. 그렇다면 무엇이 나를 진정으로 즐겁게 하는가라는 질문은 직업을 다시 생각하는 데서도 가장 먼저 필요한 물음일 것이다.  이번 8호는 감정, 즐거움, 정체성이 일과 만날 때, 직업이 단순한 생계의 수단을 넘어 고유성이 작동 하는 삶의 방식으로 확장된다는 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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